BMI 계산기
몸무게와 키를 넣으면 지수가 바로 나옵니다. WHO 분류와 함께, 더 쓸모 있는 것은 나에게 건강하다고 보는 체중의 구간입니다.
- — 내 키의 건강 체중
- — 거기까지
이 기준은 성인용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나이와 성별에 따른 백분위를 쓰며, 숫자 하나로는 오해만 생깁니다.
하루 칼로리
- —체중 유지
- —감량
- —증량
- 무료
-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 불필요
- 파일 수 제한 없음
사용 방법
- 단위를 고릅니다. 킬로그램과 센티미터, 또는 파운드와 피트.
- 몸무게와 키를 입력합니다. 숫자와 눈금의 표시가 입력하는 동안 함께 움직입니다.
- 건강 범위를 봅니다. 거기까지 몇 킬로그램인지 알려 줍니다.
- 아래에서 나이·성별·활동량을 채우면 하루 칼로리 필요량이 나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 숫자가 실제로 말하는 것
BMI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1830년대의 공식이며 개인이 아니라 집단을 설명합니다. 근육도 뼈도, 지방이 어디 붙었는지도 모릅니다. 군살 없는 운동선수가 「과체중」에 들어가고, 근육이 적은 사람이 지방이 많아도 「정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진단이 아니라 첫 실마리로 보세요.
지수보다 킬로그램 범위가 더 쓸모 있는 이유
「당신의 BMI는 27」로는 무엇을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같은 기준을 내 키에 맞춰 킬로그램으로 되돌리면 「건강 범위는 57~76 kg, 4킬로그램 남았습니다」가 되고, 그 문장은 행동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도구는 둘 다 보여 주지만 기억할 값은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린이에게도 맞나요?
맞지 않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나이와 성별에 따른 백분위 곡선을 씁니다. 자라는 몸은 비율이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 숫자 하나로는 오해만 생기므로 이 계산기는 성인을 위한 것입니다.
칼로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1990년대부터 영양사들이 써 온 미플린–세인트 지어 공식에 활동 계수를 곱합니다. 많은 계산기가 아직도 옛 해리스–베네딕트 공식을 쓰는데, 같은 사람인데도 하루 200킬로칼로리까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왜 부족분이 15퍼센트뿐인가요?
더 급한 감량은 두 주를 넘기기 어렵고, 지킬 수 없는 숫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지량보다 15퍼센트 적으면 주당 0.5킬로그램 안팎으로 꾸준히 줄면서 일상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몸무게와 키와 나이는 페이지 안에만 있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가지 않습니다. 애초에 서버가 없습니다.
관련 도구
- 나이 계산기 생년월일을 넣으면 연·월·일 단위의 나이가 나옵니다. 날짜 수를 365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달력을 따라 셉니다.
- 단위 변환기 무엇을 변환할지 고르고 숫자를 넣으면 답이 나옵니다. 같은 값이 그 분류의 다른 모든 단위로도 함께 표시되는데, 실제로 필요했던 숫자가 그쪽인 경우가 절반은 됩니다.
- 퍼센트 계산기 실제로 묻고 있는 질문을 고르면 입력란과 답이 그에 맞춰 바뀝니다. 입력할 때마다 다시 계산되고, 결과 아래 문장이 숫자들의 관계를 보여 줍니다.
- 날짜 계산기 한 페이지에 두 가지 질문입니다. 두 날짜 사이는 얼마나 되는가, 그리고 며칠 앞뒤로 가면 어떤 날짜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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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 계산기 팁 비율과 계산서 금액을 입력하면 결과가 곧바로 나옵니다. 식탁에서 앱을 깔 필요가 없고 숫자는 휴대폰을 벗어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