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정렬
기계가 만든 XML은 보통 거대한 한 줄입니다. 여기에 붙여넣으면 구조가 드러납니다. 요소마다 줄을 나누고 깊이에 맞춰 들여씁니다.
코드는 이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정렬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 무료
-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 불필요
- 파일 수 제한 없음
사용 방법
- 첫 번째 칸에 XML을 붙여넣습니다.
- 들여쓰기를 고릅니다. 두 칸, 네 칸, 또는 탭.
- 읽기 좋아진 결과를 복사합니다. 「압축」을 누르면 다시 줄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XML이 HTML과 다른 점
XML에는 빈 요소가 없습니다. 모든 요소는 닫히거나 빗금으로 끝납니다. 게다가 대소문자를 구분해 <Item>과 <item>은 서로 다른 요소입니다. 포매터도 그에 맞춰 무엇도 자체 종료로 넘겨짚지 않고 요소 이름을 소문자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가 HTML 포매터와 따로 있는 이유입니다.
주석, CDATA, 선언
CDATA 구역에는 태그처럼 보이는 부등호를 포함해 무엇이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석과 마찬가지로 한 덩어리로 옮깁니다. 이스케이프된 마크업이 담긴 SOAP 봉투도 온전히 통과합니다. 맨 앞의 XML 선언은 파서가 기대하는 대로 자기 줄에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XML이 올바른지 검사해 주나요?
아니요. 준 것에 들여쓰기를 붙일 뿐입니다. 빠진 닫는 태그는 «돌아오지 않는 들여쓰기»로 드러나지만 오류 목록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SVG나 RSS, 사이트맵에도 되나요?
됩니다. 셋 다 XML입니다. 수천 개 주소가 담긴 사이트맵이 읽히게 되고, 디자인 도구에서 내보낸 SVG도 더는 한 줄이 아닙니다.
파일이 서버로 가나요?
아니요. 정렬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므로 고객 기록이 담긴 XML 내보내기도 컴퓨터에 남습니다.
속성 순서가 바뀌나요?
아니요. 태그는 자기 줄로 옮겨 들여쓰지만, 부등호 안의 내용은 쓴 그대로 둡니다.
관련 도구
- HTML 정렬 붙여넣으면 눈에 들어옵니다. 태그마다 줄을 나누고 중첩 깊이에 맞춰 들여씁니다. 닫지 않은 div를 찾는 데 이보다 빠른 방법은 없습니다.
- JSON 정렬·검증 JSON을 붙여넣으면 정렬·검증·압축 결과를 바로 얻습니다. 데이터는 브라우저 안에 머무르므로 토큰이나 고객 정보가 들어 있어도 안전합니다.
- YAML을 JSON으로 설정 파일을 붙여넣으면 JSON이 나옵니다. 앵커는 펼쳐지고 블록 문자열은 줄바꿈을 지키며, 뭔가 어긋나면 빈칸 대신 파서 자신의 메시지가 뜹니다.
- HTML 압축 HTML을 붙여넣으면 아무도 보지 않는 공백을 뺀 채로 돌려받습니다. 입력란 아래 숫자가 얼마나 줄었는지 알려 줍니다.
- CSS 정렬 한 줄로 뭉쳐 온 스타일시트라도 붙여넣으면 다시 읽힙니다. 선언마다 줄을 나누고, 중첩 블록에는 그만큼의 들여쓰기를 주며, 주석은 있던 자리에 둡니다.
- CSS 압축 스타일시트를 붙여넣으면 압축된 채로 돌아옵니다. 입력란 아래에 전후 용량이 나오므로 값어치가 있었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SQL 정렬 로그나 ORM에서 한 줄로 튀어나온 쿼리를 붙여넣으면 다시 읽히는 쿼리가 됩니다. SELECT, FROM, WHERE, 그리고 각 JOIN이 저마다의 줄에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