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를 JSON으로
표를 붙여넣으면 JSON이 나옵니다. RFC 4180을 따르기 때문에 «Doe, John» 같은 칸이 둘로 쪼개지지 않고 한 필드로 남습니다. 간단한 변환기들이 무너지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 무료
-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 불필요
- 파일 수 제한 없음
사용 방법
- 첫 번째 칸에 CSV를 붙여넣거나 파일 내용을 그대로 넣습니다.
- 첫 줄이 열 이름이면 「첫 줄은 머리글」을 켠 채로 둡니다.
- JSON을 복사합니다. 입력하는 대로 만들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따옴표 안 쉼표가 중요한 이유
따옴표 안의 쉼표는 값의 일부이지 표의 구분자가 아닙니다. 쉼표마다 자르는 방식은 첫 번째 주소에서, 「주식회사」가 들어간 상호에서, 열거가 들어간 비고에서 곧바로 깨집니다. 여기서는 한 글자씩 읽습니다. 따옴표가 필드를 열고, 안쪽의 연속된 따옴표는 진짜 따옴표를 뜻하며, 따옴표 안의 줄바꿈은 그대로 그 칸에 남습니다.
자료형, 머리글, 중복
자료형 인식을 켜면 «12»는 숫자가 되고 «true»는 참·거짓이 됩니다. API에는 편하지만 전화번호와 우편번호에는 방해가 되므로 끌 수 있습니다. 비어 있거나 겹치는 열 이름에는 번호가 붙어, 조용히 서로를 덮어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미콜론과 탭도 됩니까?
됩니다. 구분자는 첫 줄에서 판단해 쉼표, 세미콜론(유럽식 내보내기에 흔합니다), 탭 중 하나를 입력란 아래에 표시합니다.
제 데이터가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므로 고객 정보나 급여가 담긴 파일도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머리글 줄이 없으면요?
스위치를 끄면 객체 배열 대신 배열의 배열을 얻습니다.
큰 파일도 됩니까?
몇 메가바이트 정도는 무리가 없습니다. 그 이상에서 느려지는 것은 해석이 아니라 결과를 화면에 그리는 일입니다.
관련 도구
- JSON 정렬·검증 JSON을 붙여넣으면 정렬·검증·압축 결과를 바로 얻습니다. 데이터는 브라우저 안에 머무르므로 토큰이나 고객 정보가 들어 있어도 안전합니다.
- Base64 인코딩·디코딩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Base64가, Base64를 붙여넣으면 텍스트가 나옵니다. 한글도 한자도 이모지도 그대로 살아남습니다. 문자열을 UTF-8로 읽기 때문입니다.
- 글자수 세기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붙여넣으면 단어 수, 문자 수, 문장 수, 문단 수, 예상 읽는 시간이 즉시 갱신됩니다.
- JSON 예쁘게 정렬 압축된 JSON 덩어리를 붙여넣으면 문서처럼 읽힙니다. 들여쓰기는 입력과 동시에 붙고, 빠진 괄호는 바로 알려 줍니다.
- JSON 압축 JSON을 붙여넣으면 군더더기 한 바이트 없이 돌려드립니다. 들여쓰기도 줄바꿈도 없고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정렬된 응답은 보통 20~40% 줄어듭니다.
- JSON 검증 파일을 붙여넣으면 답이 분명합니다. 유효하거나, 아니거나. 아니라면 파서가 무엇을 어느 위치에서 기대했는지 알려 줍니다. 대개는 여분의 쉼표나 빠진 따옴표입니다.
- YAML을 JSON으로 설정 파일을 붙여넣으면 JSON이 나옵니다. 앵커는 펼쳐지고 블록 문자열은 줄바꿈을 지키며, 뭔가 어긋나면 빈칸 대신 파서 자신의 메시지가 뜹니다.
- JSON을 YAML로 API 응답이나 내보내기에서 얻은 JSON을 붙여넣으면 정말로 읽히는 YAML이 됩니다. 중괄호도, 끝에 남은 쉼표도 없이 한 줄에 키 하나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