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ON 검증
파일을 붙여넣으면 답이 분명합니다. 유효하거나, 아니거나. 아니라면 파서가 무엇을 어느 위치에서 기대했는지 알려 줍니다. 대개는 여분의 쉼표나 빠진 따옴표입니다.
- 무료
-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 불필요
- 파일 수 제한 없음
사용 방법
알아두면 좋은 점
오류의 대부분은 이 네 가지
마지막 요소 뒤의 쉼표, 큰따옴표 대신 작은따옴표, 따옴표 없는 키, 섞여 들어간 주석입니다. JSON은 어느 것도 허용하지 않지만 자바스크립트·파이썬·YAML은 일부를 허용합니다. 그래서 슬쩍 끼어드는 것입니다.
유효한 것과 올바른 것은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문법을 볼 뿐 의미를 보지 않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파싱되면서도 필수 필드가 빠져 있거나, 숫자가 와야 할 자리에 문자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건 파서가 아니라 스키마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증하려고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브라우저에 내장된 파서로 검증하므로 데이터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어떤 표준을 따르나요?
모든 런타임과 같은 RFC 8259이며 JSON.parse를 씁니다. 여기서 통과하면 어디서든 통과합니다.
끝의 쉼표가 왜 오류인가요?
JSON에는 선택적 후행 쉼표가 없습니다. 마지막 요소 뒤에는 닫는 괄호가 와야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는 봐주지만 JSON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큰 파일도 검사할 수 있나요?
텍스트 5 MB까지입니다. 더 크면 명령줄 도구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관련 도구
- JSON 정렬·검증 JSON을 붙여넣으면 정렬·검증·압축 결과를 바로 얻습니다. 데이터는 브라우저 안에 머무르므로 토큰이나 고객 정보가 들어 있어도 안전합니다.
- JSON 예쁘게 정렬 압축된 JSON 덩어리를 붙여넣으면 문서처럼 읽힙니다. 들여쓰기는 입력과 동시에 붙고, 빠진 괄호는 바로 알려 줍니다.
- JSON 압축 JSON을 붙여넣으면 군더더기 한 바이트 없이 돌려드립니다. 들여쓰기도 줄바꿈도 없고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정렬된 응답은 보통 20~40% 줄어듭니다.
- Base64 인코딩·디코딩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Base64가, Base64를 붙여넣으면 텍스트가 나옵니다. 한글도 한자도 이모지도 그대로 살아남습니다. 문자열을 UTF-8로 읽기 때문입니다.
- 글자수 세기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붙여넣으면 단어 수, 문자 수, 문장 수, 문단 수, 예상 읽는 시간이 즉시 갱신됩니다.
- 글자수 세기 글을 쓰거나 붙여넣으면 글자 수가 한 자마다 갱신됩니다. 공백을 넣은 수와 뺀 수를 따로 보여 주는 이유는, 서비스마다 말하는 제한이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