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생성기

값을 넣으면 코드가 바로 그려집니다. 벡터로 나오므로 어떤 크기의 라벨에서도 선명하고, 스캐너에 필요한 여백도 이미 들어 있습니다.

코드는 벡터로 그려져 어떤 크기에서도 선명하게 인쇄되고, 양쪽 여백도 유지됩니다. 여백이 없으면 스캐너가 코드의 시작을 찾지 못합니다.

사용 방법

  1. 종류를 고릅니다. 소매 상품이면 EAN-13, 문자가 섞이면 Code 128.
  2. 값을 입력합니다. 빠진 체크 디지트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3. 인쇄할 라벨에 맞춰 바 너비와 높이를 조정합니다.
  4. 인쇄용은 SVG를, 문서용은 PNG를 내려받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체크 디지트와 그 역할

EAN과 UPC의 마지막 자리는 번호의 일부가 아닙니다. 나머지 자리에 1과 3의 가중치를 번갈아 곱해 계산합니다. 스캐너는 이를 다시 계산해 맞지 않으면 읽기를 거부합니다. 그래서 문질러진 인쇄나 오타는 걸러지고, 조용히 다른 상품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열두 자리를 넣으면 열세 번째는 저절로 나옵니다.

이미지가 아니라 벡터로

래스터 이미지에서 인쇄한 코드는 가장 중요한 곳 — 바의 가장자리 — 에서 번집니다. 그러면 스캐너가 너비를 살짝 잘못 재어 읽지 못하거나, 더 나쁘게는 이웃한 값으로 읽습니다. 여기서 만드는 SVG는 바를 사각형으로 기록하므로 프린터가 자기 해상도로 그립니다. 매대 라벨부터 파렛트 스티커까지 어떤 크기에서도 선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종류를 골라야 하나요?

전 세계 소매 상품은 EAN-13, 북미는 UPC-A, 열세 자리가 들어가지 않는 작은 포장은 EAN-8. Code 128은 사내용입니다. 창고 위치, 주문 번호처럼 문자가 섞인 값에 맞습니다.

EAN 번호를 직접 만들어도 되나요?

사내 라벨이라면 됩니다. 매장에 나갈 상품이라면 안 됩니다. 앞자리가 국가 기관과 제조사를 나타내며 번호는 GS1이 발급합니다. 임의로 만든 코드는 남의 상품과 충돌합니다.

인쇄한 코드를 스캐너가 못 읽습니다.

대개 코드가 너무 작거나 둘레의 흰 여백이 잘렸기 때문입니다. 스캐너는 그 여백으로 시작점을 찾습니다. 생성기는 여백을 남기지만, 편집 프로그램에서 바짝 자르면 다시 사라집니다.

입력한 값이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코드는 페이지 안에서 그려집니다. 품번이든 주문 번호든 입력한 것은 기기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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